“원목 자재 고르는 소비자 안목 높아졌다” 고급 목재판매업체 주목

2024-09-13

[전기신문] 2016.10.18 17:20

탈(脫)아파트를 외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파트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과 생활 패턴에 맞는 집을 직접 지어 살기를 희망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전원주택, 이동식주택, 컨테이너하우스, 땅콩주택 등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목재 판매업체나 설계 전문업체를 찾는 수요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

 

게다가 최근 TV, 잡지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셀프인테리어(DIY) 붐이 일면서 스스로 목재를 구매해 선반, 서랍장, 각종 인테리어소품을 만드는 이들이 많아짐에 따라 원목 자재를 고르는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업체들 간의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원주에 자리하고 있는 목재전문점 ‘광성목재’ 역시 이같은 바람을 타고 주목받고 있다.

 

특히 높은 품질의 목재와 신뢰할 수 있는 기술, 오랜 노하우 등으로 관련 업계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광성목재는 해외 수입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목재를 취급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강도가 높고 재색이 선명해 건축재로서의 쓰임이 큰 낙엽송(산승각)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받침대나 장선 등으로 사용되는 다루끼에서부터 멍에나 보, 슬래브의 받침대 등으로 쓰이는 오비끼까지 쓰임새와 규격에 따른 다양한 건축자재 및 가설재를 판매하고 있다.

 

 

석영철 광성목재 대표는 “고객만족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전 직원이 단결해 품질개선, 원가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종업체를 선도하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진주 기자 jjlee@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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