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유망강소기업대상: 광성목재] 목재 공급과 유통 책임지는 강원도 목재기업
2025-02-13
[스포츠서울] 2022-07-27 09:00:01
최근 여러 TV 프로그램을 통해 전원주택, 귀촌, 귀농 등과 관련된 이슈들이 자주 조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 및 건축 자재인 목재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관련 업계의 움직임 또한 활발해지고 있다.
강원도 원주를 터전으로 한 광성목재가 제대로 된 목재 공급 및 유통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변함없는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와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스포츠서울의 ‘2022 유망 강소기업 대상’에 선정됐다.
광성목재에선 아름답고 화려한 무늬로 내장재로 많이 쓰이는 낙엽송, 서까래로 사용하는 작은 단면의 다루끼, 거푸집·보나·멍에로 쓰는 큰 단면의 오비끼는 물론 지주목, 목재 가공이나 목재 가설재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다양한 수입 목재를 국내 시장에 판매하거나 납품하는 업무도 다루고 있는데 이미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고객이 만족하는 품질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품질 개선 및 원가절감을 위한 임직원 모두가 인화단결로 동종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광성목재 석영철 대표는 “스포츠서울에서 주관하는 ‘유망강소기업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해 영광스럽다”며 “항상 고객들에게 만족할 만한 일처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