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름 높이는 목재 전문 기업, 원주에서 만나다…

2025-02-13

[한국경제] 2017.03.31 17:01

 

최근 스스로 집을 꾸미고 가구를 만드는 등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이목이 건축, 인테리어 분야에도 쏠리고 있다. 저렴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안목에 맞게 완성한다는 매력이 많은 사람에게 작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재, 디자인 분야의 전문 업체에 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다.

 

셀프 인테리어와 건축의 기본이 되는 자재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그 중에도 자연의 숨결을 그대로 지닌 원목은 오랫동안 여러 분야에 두루 쓰이며 사랑받아 왔다. 특히 최근에 친환경에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원목은 그야말로 셀프 인테리어를 원하는 이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소재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

 

 

 

강원 원주시에서 목재 가공 및 제공을 전문으로 하는 ‘광성목재’는 목재 가공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전문 업체다. 최상급의 목재를 사용하여 좋은 품질의 결과물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원가 절감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목재 중에서도 강도가 높고 재색이 선명한 것으로 선호도가 높은 낙엽송(산승각)이 광성목재의 전문 특화된 자재이다. 더불어, 거푸집이나 건축 가설재에 쓰이는 다루끼나 오비끼도 취급하며 해외에서 수입한 다양한 종류의 목재를 구비하고 있다. 취향에 따라 특색 있는 자재를 선택할 수 있다.

 

일회성으로 끝나는 서비스가 아니라, 품질 개선과 고객 불만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지향하는 이곳은 이미 원주 목재주문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주문을 받는다. 나날이 높은 안목을 더해가는 고객을 만족하게 하며, 다수의 단골 거래도 맡고 있다.

 

 

 

‘광성목재’는 2017년 스포츠서울 선정 상반기 ‘유망 강소기업 대상’에도 뽑히며 원주 목재 전문점으로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추후 특별 상담 기간을 통해 고객의 주문과 문의에 대해 더 자세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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